정말이지 오늘은 책들이 바람을 쐬는 날이 된 듯하다. 이탈리아 곳곳에서 길거리 도서관을 겨냥한 파괴 행위가 연이어 발생하고 있다. 책들이 잠시 머물거나 교환되기를 기다리며 놓여 있는 그곳에서 훼손이 벌어지고 있다는 것이다. 여러 목격담은 이런 파괴가 이어지고 있다고 전하며, 아이러니한 상황까지 전해진다. 어떤 상징도 한 번의 행위로 무너질 수 있다. 이번 경우는 ‘함께 읽기’에 대한 신뢰 자체가 흔들리고 있다. 최근 칼라브리아(Tre Calabr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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