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덜란드 니우베헤인(Nieuwegein)에서는 최근 몇 년간 조용한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초등학교들이 차례차례 교내에 자체 도서관을 열고 있는 것이다. 이 움직임은 전국 단위로 진행되는 ‘학교 속 도서관(Bibliotheek op School)’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독서 지도사와 교사가 협력해 아이들이 매일 책과 만날 수 있도록 돕는다. 9월 1일 갈레코프(Galecop)의 루카스스쿨(Lucasschool)도 새로운 도서관을 열었다. 첫 출발은 2023년 말이었다....
![[미국] 주립 대학 도서관의 지역 개방](https://i0.wp.com/52.78.75.167/wp-content/uploads/2023/07/attachment.aspx_.jpeg?resize=400%2C250)
![[미국] 아이오와의 공공 도서관 ‘청소년 도서 금지’ 정책](https://i0.wp.com/52.78.75.167/wp-content/uploads/2023/07/uuidd05f3be5-09bb-5145-aef5-9e083096636atypepreviewq75width1200height800.jpeg?resize=400%2C250)
![[미국] 도서관 이용자의 행동 강령 ‘이용자 권리와 책임’](https://i0.wp.com/52.78.75.167/wp-content/uploads/2023/07/131614301_web1_20220918cr-Hatton-Jason-2-696x464-1.jpg?resize=400%2C250)
![[영국] 2024년 글래드스톤 도서관 작가 상주 작가로 선정된 8명의 작가](https://i0.wp.com/52.78.75.167/wp-content/uploads/2023/07/WiR-author-collage-840x497-1.jpeg?resize=400%2C250)
![[네덜란드] 마룸의 새 도서관은 ‘일종의 커뮤니티 센터’](https://i0.wp.com/52.78.75.167/wp-content/uploads/2023/07/202307144841.jpg?resize=400%2C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