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이지 오늘은 책들이 바람을 쐬는 날이 된 듯하다. 이탈리아 곳곳에서 길거리 도서관을 겨냥한 파괴 행위가 연이어 발생하고 있다. 책들이 잠시 머물거나 교환되기를 기다리며 놓여 있는 그곳에서 훼손이 벌어지고 있다는 것이다. 여러 목격담은 이런 파괴가 이어지고 있다고 전하며, 아이러니한 상황까지 전해진다. 어떤 상징도 한 번의 행위로 무너질 수 있다. 이번 경우는 ‘함께 읽기’에 대한 신뢰 자체가 흔들리고 있다. 최근 칼라브리아(Tre Calabria)...
![[일본] 미국의 “Banned Wagon”](https://i0.wp.com/52.78.75.167/wp-content/uploads/2023/12/3D2732DA-8095-428F-8494-CCD1FC5F152F.jpg?resize=400%2C250)
![[일본] 한국에서도 압도적인 지명도를 자랑하는 다케오시 도서관](https://i0.wp.com/52.78.75.167/wp-content/uploads/2023/12/content_815aaa6e-0f9d-4605-987b-0c2742bb4be6.jpg?resize=400%2C250)
![[미국] Yonkers Public Library, 2023년 Shubert Library Excellence Award 수상](https://i0.wp.com/52.78.75.167/wp-content/uploads/2023/12/library-books.jpg?resize=400%2C250)
![[핀란드] 5년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오디(Oodi)는 도서관의 역할을 바꿨는데, 이제 도서관의 서비스가 새롭게 바뀌고 있습니다.](https://i0.wp.com/52.78.75.167/wp-content/uploads/2023/12/39-1211133656f19b26f247.jpeg?resize=400%2C250)
![[독일] 최대 2,400만 권의 장서: 독일에서 가장 큰 10대 도서관](https://i0.wp.com/52.78.75.167/wp-content/uploads/2023/12/33290763-deutsche-nationalbibliothek-hauptgebaeude-leipzig-2yHxCGJ8UZfe.jpg?resize=400%2C250)
![[독일] 현대적이고 활기찬: 혁신으로 감동을 주는 카멘츠 시립 도서관](https://i0.wp.com/52.78.75.167/wp-content/uploads/2023/12/kamenz-124_v-variantBig16x9_wm-true_zc-ecbbafc6.jpg?resize=400%2C250)